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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78회 칸영화제가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직접 보러 가긴 어렵고,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주요 작품과 감독의 전작들을 미리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그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올해 영화제의 주요 후보작과 함께, 감독의 전작을 OTT에서 감상할 수 있는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 올해 칸영화제, 가장 기대되는 후보작은?
올해 경쟁부문에는 총 22편의 영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중 14편의 주요 후보작을 엄선하여 소개하며, 해당 감독의 대표 전작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아쉽게 영화제에 직접 가지 못해도, 감독들의 대표작을 통해 그들의 스타일을 미리 체험해 보세요!
🧠 웨스 앤더슨 – <페니키안 스킴>
베니시오 델 토로 주연의 기묘하고 시각적으로 독특한 신작.
앤더슨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화려한 캐스팅이 또 한 번 기대를 모읍니다.
🎞 전작 추천: <애스터로이드 시티> – 디즈니플러스, 쿠팡플레이 등

🕯️ 아리 에스터 – <에딩턴의 선거>
정치와 사회의 충돌을 블랙코미디로 풀어낸 이야기.
호아킨 피닉스, 엠마 스톤 등 화려한 출연진도 주목.
🎞 전작 추천: <미드소마> – 웨이브, 왓챠 등

🧬 쥘리아 뒤쿠르노 – <알파>
몸의 변형을 다룬 바디 호러 신작으로 돌아왔다.
전작 <티탄>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녀의 강렬한 연출력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
🎞 전작 추천: <티탄> – 왓챠, 쿠팡플레이 등

👨👧👧 요아킴 트리에 – <가족의 재회>
죽음을 둘러싼 가족의 이야기로 진한 감정을 끌어냅니다.
🎞 전작 추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웨이브, 티빙 등
🌀 린 램지 – <내면의 전쟁>
산후우울증을 겪는 여성의 정신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 전작 추천: <너는 여기에 없었다> – 왓챠, 웨이브 등
👶 다르덴 형제 – <우리의 아이들>
미혼모 보호소를 배경으로 한 리얼리즘 드라마.
🎞 전작 추천: <로제타> – 웨이브, 왓챠 등
🎞 리처드 링클레이터 – <누벨바그의 탄생>
장 뤽 고다르와 프랑스 영화 운동의 이야기를 담은 신작.
🎞 전작 추천: <보이후드> – 왓챠, 쿠팡플레이 등
🌿 카를라 시몬 – <잊혀진 여름>
가족과 사회 문제를 동시에 다루는 스페인 영화.
🎞 전작 추천: <알카라스의 여름> – 웨이브, U+모바일tv 등
📡 하야카와 치에 – <텔레파시 소녀>
일본 버블 경제 속 미스터리한 성장 이야기.
🎞 전작 추천: <플랜 75> – 쿠팡플레이, U+모바일tv 등
🏳️🌈 올리버 허머너스 – <사랑과 민속음악>
LGBTQ를 배경으로 한 시대 로맨스 영화.
🎞 전작 추천: <리빙: 어떤 인생> – 왓챠, 웨이브 등
🛠 켈리 라이카트 – <도둑의 시대>
1970년대 미국, 예술과 사회가 충돌하는 이야기.
🎞 전작 추천: <퍼스트 카우> –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 비간 – <꿈의 조각들>
몽환적인 시공간 속 미스터리한 여정을 다룬 작품.
🎞 전작 추천: <지구 최후의 밤> – 티빙, 왓챠 등
🧳 자파 파나히 – <도로의 끝에서>
폐쇄적인 사회 속 가족 여행을 통해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
🎞 전작 추천: <노 베어스> – 쿠팡플레이, U+모바일tv
🇧🇷 클레버 멘돈사 필로 – <고향의 그림자>
브라질의 정치적 혼란과 개인의 트라우마를 다룬 작품.
🎞 전작 추천: <바쿠라우> – U+모바일tv
Q&A
Q1. 칸영화제 경쟁부문이란 무엇인가요?
A1. 매년 칸영화제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문으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 이 안에서 선정됩니다.
Q2. 감독의 전작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2.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등 국내 OTT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Q3. 영화제 출품작이 국내 개봉되기도 하나요?
A3. 네, 수상 여부나 반응에 따라 국내 개봉 또는 온라인 상영이 이루어집니다.
Q4. 비간 감독의 스타일은 어떤가요?
A4. 몽환적이며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서사로 유명합니다.
Q5. 칸영화제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은?
A5. 영화제 수상작과 감독 전작을 통해 직접 감상하며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입니다.
🎯 결론 및 추천
올해도 칸영화제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감각적인 연출로 가득합니다.
직접 가지 못하더라도, 감독의 전작을 미리 감상하며 영화를 더 깊게 느껴보세요.
지금 바로 OTT에서 영화를 찾아보며, 2025년 칸의 열기를 여러분의 거실로 초대해 보시길 바랍니다!